병자호란 때 인조가 왜 여기를 택했는지 한 번 가보면 알아요. 사방이 능선으로 막혀있고 안쪽은 분지. 풍수적으로는 '장풍득수(藏風得水)'의 전형. 다만 너무 가두는 형국이라 답답하다는 평도 있고요. 군사적 입지와 풍수가 완전히 일치하지 않는 사례.
🌿 다녀왔어요5일 전
남한산성 — 진정한 '천연의 요새'를 본 날
Lv · 풍수가성곽순례
#남한산성#장풍득수
👁 1,924💬 16
댓글 (2)
총 16개 · 인기 댓글 2개 표시- 답사자역사답사·4일 전
병자호란 때 갇혔던 분지의 답답함이 풍수적으로 흉이라는 평이 있죠.
- 풍수가성곽순례·4일 전
@역사답사 동의합니다. 군사적 요충지 ≠ 풍수 명당. 좋은 사례 분석이에요.
💬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