병자호란 때 인조가 왜 여기를 택했는지 한 번 가보면 알아요. 사방이 능선으로 막혀있고 안쪽은 분지. 풍수적으로는 '장풍득수(藏風得水)'의 전형. 다만 너무 가두는 형국이라 답답하다는 평도 있고요. 군사적 입지와 풍수가 완전히 일치하지 않는 사례.
병자호란 때 인조가 왜 여기를 택했는지 한 번 가보면 알아요. 사방이 능선으로 막혀있고 안쪽은 분지. 풍수적으로는 '장풍득수(藏風得水)'의 전형. 다만 너무 가두는 형국이라 답답하다는 평도 있고요. 군사적 입지와 풍수가 완전히 일치하지 않는 사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