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벽 4시 출발해서 일출에 맞춰 정상. 능선이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게 진짜 '대간(大幹)'의 시작이라는 말이 실감납니다. 천왕샘 물맛도 잊을 수 없네요. 한 번은 꼭 가보세요.
🌿 다녀왔어요3일 전
지리산 천왕봉 — 한반도 남부 최대 명당의 위엄
Lv · 풍수가백두대간러
#지리산#백두대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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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(3)
총 28개 · 인기 댓글 3개 표시- 답사자백두대간한겨울·2일 전
겨울 천왕봉도 한 번 가보세요. 눈 덮인 능선이 더 살아있어요.
- 입문자지리산둘레길·2일 전
초보인데 천왕봉은 무리일까요? 둘레길부터 시작해도 풍수 답사 의미 있나요?
- 풍수가백두대간러·3일 전
@지리산둘레길 둘레길도 충분합니다. 정상 못 가도 능선 흐름은 충분히 느낄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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